PKG Toolkit GUI를 써보자~^^

이 글은 2012년 12월 7일 파이널판타지아에 포스팅했던 글이에요.^^

pkg repack 하는 법을 열심히 공부했네요. 이제 감이 좀 잡힌 듯 합니다. 최근에 제게 conf파일 관련해서 쪽지 주신 분도 계셨는데 제대로 답변도 못 해 드렸었네요. ㅋ 일단 이 짓(?)에 관심가진 이유는 설치할 수 있는 원본 pkg 파일이 없는 게임을 백업할 목적 때문이었습니다.

Kmeaw 3.55에서 사용하던 500GB 내장하드가 있는데 내장 하드를 1TB로 바꾸면서 이 하드는 사용을 안 하고 혹시라도 3.55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방치해 뒀었죠.

그 속에 옛날 psn게임들-제가 단순하다보니 쉬운 게임들을 찾게 되네요-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 게임들을 설치하고 원본 pkg 파일들을 지워버린 탓에 다른 하드로 백업/이동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인거죠.

그런데 이제는 3.55로 돌아갈 일이 없을 듯 하여 오늘 손을 대 봤네요. (지금 제가 사용하는 펌은 리벅 4.21.1입니다. 아직 라지로로는 올리지 않고 있어요.) 이 하드를 연결하고 시스템을 4.21.1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부팅하여 psn게임들을 하나씩 실행했는데 공교롭게도 모든 게임이 리벅 4.21.1에서 구동 되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Daytona USA, Mortal Combat Arcade kollection, SF2HD, Resident Evil code:veronica X, Infamous Festival of Blood 등등 하나 같이 구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eboot만 리자인 하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되겠지만, 원본 pkg가 없으니 이 하드를 다른 용도로 쓰려면 모두 포기하거나 다시 구해야 하는 상황인거죠. 서두가 길었네요.

여하튼 pkg toolkit GUI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 했네요. 지금부터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사용법을 간략히 써 보려고 합니다.

* 준비물: pkg toolkit GUI 1.5, 윈도우용 메모장

http://www.mediafire.com/PKGToolkitGUI

* 순서 (제가 Coolnovo를 사용하는 관계로 사진을 못 올리네요. 양해해 주세요~^^)

1. 내장 하드의 game 폴더에서 NPXXXXX로 시작하는 백업/repack을 원하는 게임의 폴더를 찾아 외장하드/ FTP를 이용 PC로 복사한다.

2. pkg toolkit gui(이하 PTG)를 실행한다.

3. Resign

1) 다른 툴은 쓸 필요가 없고 PTG의 메뉴에서 Decrypt Self를 택한 뒤 1번에서 작업을 위해 복사한 폴더의 Eboot.bin을 input으로 선택하고 같은 폴더에 output 파일의 이름을 지정하여 지정이름.elf 파일을 만든다.

2) 바로 옆 메뉴인 Build Self에서 방금 작업한 elf 파일을 input으로 지정하여 새로운 Eboot.bin파일을 만든다. 하단 메뉴에서 펌웨어 4.2X/4.3 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때 기존의 eboot 파일이 있으므로 다른 이름-예를 들어 eboot.bin.4.X 등-을 사용한다.

3) 기존의 eboot.bin과 elf 파일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고 위에서 생성된 파일을 Eboot.bin으로 리네임한다. 리사인 완료.

* 3.55용이지만 이붓을 없앨 경우 문제가 생길까봐 백업해 놓는 것입니다. 그냥 덮어 씌워도 무방합니다.

4. Repack

1) 메모장을 열어 작업 게임 폴더의 PARAM.SFO 파일을 읽는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ID와 버전을 확인한다.

2) 역시 메모장을 이용 conf 파일을 만든다. 아래의 내용이 들어가면 된다.

Content-ID = UP0001-ABCD12345_00-0000111122223333
k_licensee = 0x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DRM_Type = Free
Content_Type = Game_Exec
PackageVersion = 01.00

여기에서 다른 것은 건드리지 말고 ABCD12345에 PARAM에서 읽은 ID를 넣고 package version 역시 같도록 수정한다.

작업이 끝나면 이름.conf로 저장한다(txt로 하면 안돼요^^).

3) 다시 PTG의 Build Package를 선택하여 방금 리사인 작업이 끝난 폴더를 input에 지정하고 역시 방금 만든 conf 파일을 선택해 준다. 그럼 자동으로 content ID가 나타나지요.^^ 그리고 하단 메뉴에서 retail/debug이 있는데 debug을 선택한다. Build를 누르면 pkg를 PTG 폴더에 만들기 시작합니다.

5. 외장하드 혹은 내장하드에서 만든 pkg를 설치하여 확인하면 되겠네요. 제가 가진 게임은 100% 구동 되더군요~^^

커펌 및 다운그레이더 설치

이 글은 2012년 11월 25일 파이널판타지아에 포스팅했던 글이에요.^^
펌웨어 파일들이 모두 구형이라 방법만 숙지하면 됩니다.

각 커펌 작업은 모두 각 개인의 책임하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잘못되더라도 제게 책임을 묻지는 말아주세요~

 

A. 커펌 업그레이드 (to CFW 4.X)

0. 기본 사항

– 정펌(official firmware) 또는 커펌(custom firmware) 3.55 또는 이하를 기본/기반으로 합니다.

정펌 사용자의 경우 3.55 또는 이하가 아닌 경우, E3 flasher등의 작업이 없는 한 커펌의 설치는 불가능합니다.

* 이 글에서는 정펌 3.56 이상 사용자를 위한 자세한 것은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사용법은 FAT32로 포맷된 USB 스토리지에 PS3/UPDATE/PS3UPDAT.PUP 처럼 설치하려는 펌웨어를 위치시켜야 합니다.

*.PUP파일의 이름이 다를 경우 반드시 PS3UPDAT.PUP 로 파일명을 바꿔야만 합니다. 이건 다 아시죠? ^^

– 업그/다그시에는 구동 디스크를 반드시 제거하고 해야 합니다. 디스크의 펌을 우선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죠.^^

– 펌웨어 설치는 위에서 준비한 USB 스토리지를 블루레이에서 가장 가까운 USB 포트에 꽂고 플삼이를 킨 후에 settings -> system update -> update via storage media 를 선택하면 됩니다.

 

1. 라지로 4.3 Ver. 2.05

http://www.4shared.com/file/curjovcJ/Rogero_CEX_430_v205.html

– 정펌/커펌 3.55, 커펌 4.X모두 XMB에서 설치합니다. 안될 경우(data corrupted error) 리커버리모드로 가서 설치합니다.

* 4.X 커펌의 경우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3.55 다그 후 설치합니다.^^

– 중요한 것은, 이 ver 2.0의 경우 pkg를 곧 바로 설치할 수 없으므로, 업그레이드 이전에 멀티맨 최신 버전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커펌 사용자는 별 문제가 없지만, 정펌 3.55 사용자의 경우 커펌(Rogero CEX3.55 v3.7 등)을 설치하고

  멀티맨을 설치한 후에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 라지로에서 멀티맨 설치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포스트해서 업데이트합니다.

  * 최신 멀티맨 설치를 안 했을 경우 2가지의 멀티맨 설치법

   1) http://www.sendspace.com/file/8d31d6

     위 링크에서 zip파일을 받아 usb에 넣고 mmOS에서 더블클릭으로 실행/설치 후 재부팅합니다. 

     재부팅 후에 bubble/PSN 아이콘에서 최신 멀티맨을 설치할 수 있다고 하네요.

   2) FTP를 이용하여 위의 zip 파일 압축 푼 내용을 /dev_hdd0/vsh/task/00000002 폴더에 넣고 재부팅하여 역시 

     bubble/PSN 아이콘에서 최신 멀티맨을 설치할 수 있다는군요.

 ** 그러나 위 두 가지 방법은 모두 이전 커펌 사용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정펌에서 바로 올린 분에게는 답이 없네요.

– 라지로 4.30 v2.03 이후 버전에서는 멀티맨이 없어도 pkg 파일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정펌에서 올리는 분도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2. 리벅 4.21.1 REX / 4.30.1 Standard

http://Rebug.me

– 정펌/커펌 3.55 는 종류에 상관없이 XMB에서 설치합니다.

– 3.55 이하의 커펌의 경우 spkg sig check patched가 되어 있으면 역시 XMB에서 설치합니다.

– 플삼이가 spkg sig check patched and QA enabled 되어있다면 그 어떤 커펌(4.X)에서도 XMB 설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정리하자면 3.55 또는 이하면 그냥 XMB에서 설치하는 것이고 안될 경우 리커버리모드에서 설치하란 소리죠^^

 

3. Ermac 4.30 ver 1.4

http://www.4shared.com/rar/8OR3JsE9/ErmaC_430_CFW_14.html

– 정펌/커펌 3.55는 종류에 상관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XMB에서 시도 후 안되면 리커버리모드에서 설치)

* 그 외에 별다른 설명이 없네요.

 

4. E3 4.30

   http://www.sendspace.com/file/nxbjm5

– 역시 정펌/커펌 3.55에서 설치합니다. (역시 별다른 설명 없습니다. XMB시도 후 안되면 리커버리모드에서 설치)

 

5. SGK 4.31 v5.0 SP2

  http://u22091291.letitbit.net/download/23875.2a7847ef5e7524c3ac6fc86fb896/PS3UPDATCEX-4.31-CDEX-5.0SP2-TEAMSGK.PUP.html

– 역시 정펌/커펌 3.55에서 설치합니다.

– 라지로 4.30과 리벅 4.21.1을 기반으로 만든 커펌입니다.

– 4.31이라고는하나 4.30과 다를 바 없더군요.^^

 

** 총정리하면 

– 정펌이든 커펌이든 3.55 또는 이하일 경우 XMB에서의 설치가 기본입니다. 단, 안 될 경우 리커버리모드에서 시도합니다.

 – 4.X 커펌 사용자는 각 커펌의 설명을 따라야 합니다만, 3.55 다그 후 다시 설치하는 것이 안정적이라 판단되네요.

 

 

B. 다운그레이더 (to OFW/CFW 3.55)

각 커펌 개발자들이 포럼에 보면 다운그레이드에 대해 설명을 한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리벅 999 downgrader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Ermac과 SGK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리벅 999 다운그레이더를 사용하라고 설명하고 있군요. 물론 라지로의 경우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지만 리벅 999 다운그레이더를 사용하면 현재(2013년 1월) 출시된 모든 종류의 커펌을 다운 그레이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http://rebug.me

1. 어떤 커펌이든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것 역시 spkg sig check patched가 되어있으면 XMB에서 설치하고 아니면 리커버리모드에서 설치하면 됩니다. QA 여부는 일단 신경쓰지 마세요.

2, 999 다운그레이더가 제대로 설치되면 첫 플삼이 시작 화면에 REBUG 이라고 나올 것입니다.

그럼 XMB의 GAME에서 package manager -> install package -> PS3 Hard Disk에 있는 Rebug toolbox를 설치합니다.

3. 툴박스가 설치되면 실행시키고 Utilities -> Toggle QA Flag을 확인하고 활성화(enable) 시킵니다(원래 enable로 되어 있으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4. 이제 3.55로 가면 됩니다. REBUG 3.55.3 REX EDITION의 경우 XMB에서 곧바로 설치하면 됩니다. 그 외의 정펌/커펌 3.55는 리커버리모드에서 설치하면 됩니다. 추가합니다. 리커버리모드에서 3.55 설치할 때 9.99 이상만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나와도 그냥 무시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절대 놀라지 마세요. 

(한 가지 더 추가하네요. 구동 디스크를 실수로 넣고 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그런데 이 때 3.55 이하로도 내려간다고 하는 제보를 해 주셨습니다. 최하가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3.55 이하로도 내려가는건 확실한 것 같네요.)

 

* 아래 내용은 4.40 이상의 커펌과는 무관합니다.  그냥 교체하시면 돼요.^^

내장 하드 교체 관련

– 리벅 4.21.1/4.30.1의 경우 다그할 필요가 없습니다. 

– E3 역시 다그과정 필요 없습니다.

– Ermac, SGK 역시 다그과정 필요 없습니다. 

– 라지로 4.30 v2.03 이후 버전의 경우 하드교체시 다그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바로 설치가 된다고 설명이 되어 있군요.

– 라지로 4.30v2.00과 이전 버전은 하드 교체시 3.55로 다그 후 교체작업을 해야만 합니다.

– 하드 교체시 동일한 펌웨어를 USB 스토리지에 준비해야 합니다.

– 파워를 완전히 끈 상태에서 하드를 교체하고 파워를 켠 후 플삼이가 시키는대로 하면 돼요.^^

이제 정리가 된 듯 하네요.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커펌이 가능한 플삼이란?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2014년 1월 23일) 플삼이의 커스텀 펌웨어는 펌웨어 버전 3.55 또는 그 이하가 되어야만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플삼이 해킹의 역사를 대략 정리한 이 글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꺼에요.

플삼이의 종류는 크게 FAT / Slim / Super Slim 으로 나눌 수 있어요.^^
구형 FAT 모델들은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죠.  이 기종들은 모두 하드웨어 플래셔를 이용하여 3.55로의 다운 그레이드가 가능해염.^^ Model을 확인하는건 플삼이 후면부를 잘 관찰해 보세요. 거기 보면 적혀 있답니다.^^

 

위에서 보면 Flash의 종류가 NAND 와 NOR로 구분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NAND 플삼이는 ProgSkeet 을 통해서 다운 그레이드를 할 수 있고 NOR 플삼이는 E3 Flasher를 사용해서 다운 그레이드를 할 수 있죠.  맨 우측의 down-gradable 최소 펌웨어 버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3.55 미만이면 다 되는거고 모든 FAT 플삼이는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여기에 해당 된답니다.^^

아래는 Slim 플삼이들이에요.

슬림 플삼이는 크게 200X, 210X, 250X, 300X로 나뉘는데 그 중 커스텀 펌웨어를 입혀서 사용할 수 있는건  250X 버전 중 초기 공장펌웨어가 3.56 이하의 플삼이만 가능해요. 그러니까 200X, 210X는 100% 다운그레이드가 가능하고 또한 커펌을 입힐 수 있다는 의미죠.

문제는 250X 기종이에요. 일반적으로 시기는 2011년을 기준으로  나뉘어집니다. 즉 2010년에 출시된 플삼이 250X 기종은 대부분 3.55 이하이고 2011년부터 3.56 또는 3.60이 나오기 시작했다는거에요. 초기 공장펌이 3.55 이하라면 3.55로 다운 그레이드 후에 원하는 커펌을 입힐 수 있는 것이고 3.56이라면 E3 flasher를 이용해 곧바로 4.X 이상의 커펌을 설치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3.60 이상의 플삼이에는 현재로선 커펌이 불가능해요.

정리하면 Slim 중 250X 기종이 마지노선이고 그 이후 기종, 즉 300X 기종과 Super Slim 4XXX 기종은 현재로선 커펌을 사용할 수 없죠. 250X 역시 확인이 필요하답니다.

현재 내 플삼이의 공장펌을 확인하려면 이 파일을 이용하면 돼요.^^ 사용법은 펌웨어 업데이트와 똑같이 FAT32로 포맷된 USB 스토리지에 PS3/UPDATE/PS3UPDAT.PUP 형태로 위 파일의 압축을 풀어서 넣고 XMB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시도하면 자기 플삼이의 최소 펌웨어를 알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내 플삼이에 커펌을 입힐 수 있는지 없는지 알겠죠?^^

*update2: 오해하지는 마세요. 커펌을 설치할 수 있는 공장펌 3.55 이하의 플삼이라 하더라도 현재 설치되어 있는 펌웨어가 3.56 이상이라면 소프트웨어적인 방법, 즉 999 다운그레이더를 사용해서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999 다운그레이더는 커펌 상태의 플삼이에 설치해서 3.55 또는 이하로 낮추는 것이랍니다. 정펌에는 하드웨어 플래셔가 아니면 방법이 없답니다.^^

* update: 출시 때부터 3.60 이상으로 만들어진 플삼이는 커펌은 불가능하지만 ODE(Optical Drive Emulator)를 장착하고 외장 하드드라이브를 연결해 백업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답니다. 제가 ODE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정보는 제 블로그에는 별로 없을꺼에요.^^

깔끔하게 정리해 볼까요?

urdandy는,

최근 참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애착을 가졌던 한 커뮤니티를 떠났답니다.

저와 관련있는 분께 피해가 갈 것 같고,

그 곳 운영자님이 알려주신 것을 들어보니 문제가 심각하더군요.

많은 오해를 받고 있고 아직도 거짓을 진실로 믿는 사람들도 많을꺼에요.^^

진실은 모든 거짓과 허위의식을 깨는 힘이죠. 저는 그것을 믿어요.

 

긴 시간동안 두서없이 써 올렸던 글들을 좀 정리해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자기가 쓴 내용도 기억 안나고 또 이해가 안되기도 하는군요.^^

그나저나 정보들이 계속 올라오니 구 정보들을 굳이 옮길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