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벽 세 시…


에혀 날이 많이 추워져서 보드카로 진토닉 비슷하게 만들어 마시고 있네요.ㅋ

이래 저래 마음이 심란하네요.

다들 편하게 사이좋게 살면 좋으련만…

서로를 믿지 못해서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기고,

물어 뜯고 밟으려하고…

직장 때려치우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뭐 그런다고 상황이 갑자기 좋아질리도 없겠지만요….

 

어제 오늘 전에 활동했던 커뮤니티에 들렀었는데…

그래서 오랜만에 반가운 아이디들도 봤는데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네요.ㅎㅎ

맞아요. 어줍짢은 지식. 지식이라 말할 수도 없는 지식,

남들보다 조금 더 안다고 자만할 것도, 모른다고 낙심할 것도 아니죠.

원래부터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것일까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삶에 용서가 필요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6 thoughts on “또 새벽 세 시…

  1. 저희집에도 토닉워터가 2박스 비치되어있어서
    항시 보드카토닉 만들어마신다는~^^;

    우리 사회야 뭐 한국이든 미국이든 똑같죠
    제일 현명한것은
    남한테 먼저 상처주지않을수있는
    화법과 행동갖추기,
    그리고 남이 줄수도있는 상처,스트레스를
    최대한 안받는 초긍정멘탈 소유하기~

    전 첫번째는 몰라도 두번째는 몸에 베어서
    그닥 지치진 않네요

    뭐, 여튼간에 화이팅입니다!!힘내세요~!♥
    마음먹기 나름이니까요^~^

  2. 그냥 경험이죠 뭐 지식이라고 할것까지도 없는 …. 즐겁게 게임하고자하는데 되려 게임을 실행하려는 자체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것도 참 웃기는 일이죠 ㅎㅎ
    게임은 게임에서 본인의 시간과 기분을 메꾸시고…현실에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여유를 지니며 살아가야할텐데 말입니다
    게임에서의 능력은 저도 많이 모자라지만 현실에서의 내 능력은 누구못지 않게 자신있답니다 ㅋㅋ 다 그렇게 자신만의 진짜 분야가 있는거죠… 이거 잘났네 저거 잘났네 할 필요가 없음

  3. 세상사 물흐르듯 순탄하게 가면 좋으련만…
    잃은것도 얻은것도 없는 편안한 상태로 이제 가고 싶네요…
    한편으로는 대 장문의 소설을 적고 싶지만 좋은게 좋은거겠죠 ^^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