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들 잘 보내셨겠죠?


새벽 두시가 좀 넘었네요.^^

오랜만에 많이 마셨더니 헤롱헤롱~

젊은 날은 하루 하루 지나가는데 해 놓은건 없고,

매일 매일 같은 일들만 반복되는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머리 아픈거 알면서도 술을 마시는 이유부터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물론 지금은 자야겠네요.ㅋ

16 thoughts on “불금들 잘 보내셨겠죠?

  1. 휴식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휴식은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맘 편히 주무시고 오세요 ~~~! 즐꿀잠입니다~!

  2. 우리가족에 어머니 외할머니까지 모시고 광양에 매화축제 갔다왔습니다.
    새벽4시 좀 넘어서 일어나 준비하고 갔다왔는데…으… 너무 피곤하네요…
    그래도 간만에 꽃보고 기분은 좀 업되네요.

    • 매화 축제… 여긴 매화란게 없어서 영어로 찾아보니 a Japanese apricot flower라고 나오네요. 이게 원래 일본산은 아닐꺼 같은데… 여하튼 예쁜 꽃을 보면 마음이 좋아지겠죠. 날 좀 풀리면 저도 꽃보러 다녀야겠어요. 여긴 오늘 섭씨로 -3도 정도 되네요.^^

  3. 반복되는 일상은 누구에게나 일탈을 꿈꾸게 하고 삶을 지치게 하는 일이죠.

    기운내세요.반복되는 일상속에도 분명 작은 행복들이 있습니ㅏㄷ.

  4. 장사하면서 느끼지만 참 개쓰레기같은 인간들 많구나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인성썩은 인간들이 참 많아져요….이것도 어떻게 보면 한국의 큰 폐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성은 저 멀리..무조건 성적 능력위주….

  5. 저두마찬가지 하루하루반복되는 일상에노예가되어살아가고있네요 출근해서 점심준비하고 점심손님들받고 손님들가시면 또이것저것 준비해서 저녁에술손님들 상대하다보면 어느덧퇴근 이렇게십년이넘게 반복된삶을살고있지요 무의미하다면 무의미한삶일지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살다보면 뭔가좋은일이생길거라는 믿음을갖고살고있습니다 언젠간좋은날오겠지요 힘내세요^^

    • 반복되는 일상을 깨버리면 뭔가 새로운게 찾아올 것 같은데…ㅠㅠ
      그럴 용기가 없다는게 함정…ㅠㅠ
      LEETRY777님도 힘내세요.^^

  6. 겨울 내내 얼어붙었던.. 장사가 요즘 조금씩 되어서,,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힘이 납니다. 이제 자재 대금 조금식 갚아나가고,, 곧 은행잔고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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