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삼이용 aldostools 전면 취소, v.2.7.38 마지막버전[업뎃1]


update1: aldo 종합툴 마지막 버전이에요. v.2.7.38이네요.^^

다운로드는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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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aldo 아저씨가 웹맨 마드를 포함한 모든 플삼이용 툴들을 삭제하고 프로젝트 전체를 취소했네요.ㅠㅠ 왜 그런건지를 여쭤봤는데,

단지, cancel이다. 난 더 이상 신경쓰지 않겠다… 는 메시지만 남겨 놨어요.ㅠㅠ

누군가가 상처주는 말들을 한 것 같군요. 아님 뭔가 염증을 느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태를 좀 지켜보며 아저씨를 설득해 봐야 하겠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아이리스맨 때와 마찬가지로 마음을 돌이키시지 않을 것 같아요. ㅠㅠ

현재 개인 웹사이트를 포함한 brewology에도 모든 툴들이 삭제된 상태에요.

에혀 저도 가뜩이나 마음이 여러가지로 복잡한데…. ㅠㅠㅠㅠㅠ

11 thoughts on “플삼이용 aldostools 전면 취소, v.2.7.38 마지막버전[업뎃1]

  1. 흠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물론 많은 안좋은일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항상 양이 있으면 음도 있는법인데….본인의 취미와 만족으로 무료봉사를 하셨다면야 뭐 할말이 없지만 얼마전에 기부라는 형태로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응원도 했을텐데 그런 행위들을 그냥 우습게 만들어버렸네요… 물론 그 얼마안되는 기부로 부자된다는 말은 아니고요….
    돈값을 해내라 그런말도 아닙니다 ㅡ,.ㅡ 또 머리안좋은사람들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버리니..

    여튼 좋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그러게요. 이건 아니다 싶은데 현재로선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지금 분위기에서 도네이션 얘기 꺼내면 돈 돌려줄테니 관두자는 식으로 나올 것 같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둘로 나뉘어져 있네요. 걍 결정을 존중한다/안된다 돌아와라.

  2. 이제 웹맨 마드는 이후 업데이트가 없게 되는 걸까요?
    aldotools 에 대한 정보가 적은지라 어떤 영향이 미칠지 아직은 감이 적네요.

    Ps. 단순 개인 프로젝트면 어디까지나 개인의 일이라고 하겠으나 그넘님 말처럼 기부 까지 받았다면 약간 문제가 있다면 있는 일 같네요.

    • 업뎃은 말할 것도 없고 현재 1.41.41도 사라졌어요.ㅠㅠ
      aldo아저씨의 툴은 사실 활용도가 굉장히 많은 툴인데, 너무 아쉽네요.ㅠㅠ
      하긴 이제 플삼이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게 사실이죠.ㅠㅠ

  3. In regards to this comment from a haxtard… This retard is confusing the term “donation” with “selling a sevice”.
    I ask to anyone that donated on December 2014 that wants his/her money back, that just write me email and I will refund all his/her money…

    기부 문제는 알도가 의사를 피력한 이상 이걸로 일단락 되었고………그 외의 문제는 여타의 사람들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겠지요…^^;;;;

    아이리스맨 사태 때도 잠시 엿보였던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모사이트의 어드민이 언급한대로 Ban / delete / slander / Steal / leak 의 문제가 엮여 있고 + 오픈소스의 참여를 단순히 일방적인 재능 기부의 측면으로만 보면 기브 앤 테이크의 연장으로 발생하는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도저히 이해할수 없으리라 생각듭니다.
    아이리스맨 때 알도가 회의를 느낀것도 그가 말한 표면적인 이유만 놓고 보자면 왜 오픈소스이고 모두가 프로젝트에 공헌을 해야 하는데 나만 뺑이치고 피드백은 x도 없고 뒤에서 씹느냐의 문제의 연장이니 이게 무슨 오픈소스냐는 일갈이었지요.
    단순한 일방 통행의 서비스의 제공은 잘난 사람들끼리나 하세요….나는 빠질께요…..의 완곡한 표현이랄까요…ㅋ

    플삼 씬은 주체적으로 뛰어 들어서 접근하고 싶은 마음이 없기에 표피적으로만 보자면 대부분의 갈등과 트러블의 양상은 일반적인 언더그라운드의 다른 씬들과 매우 흡사하다고 봅니다. – 플삼씬은 잘 모르지만 다른 여타의 씬들에서는 짠밥이 좀 되서..^^
    똑같은 원인들과 갈등의 경과가 모든걸 단순하게 일반화하여 섣불리 속단하긴 뭐하지만 “뻔한 수순” 을 밟아 간다고 여겨지고요.

    그런 상황에서 이런 갈등이 결과로 배출되면 씬에 종속된 구성원들의 반응들 중에서 네거티브한 반응들은 자세히 살펴보면 아이러니하게도 갈등의 원인과 매우 비슷한 경과를 보입니다…
    구성원들의 경의와 응원, 혹은 기부, 거창하게 모두의 발전과 어쩌구를 논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앞으로의 달콤한 과실을 향유할수 없다는 불만과 당장의 불편함이 우선이고 그건 원인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지요.

    그런 경우를 수도 없이 봐왔기에 일이 어떻게 꼬였건 이런 문제에선 누가 누구를 정연한 논리와 확고한 근거로 비판을 하더라도 문제의 핵심인 기브앤테이크와 자신의 몫에 대한 권리의 요구, 더 나아가 원초적인 인간의 이기라는 본질은 건드리지 못하고 빙빙 돌려 이른바 선비질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곤 하지요….^^

    알도가 필 콜린스의 I don’t care anymore….라는 노래를 불렀다면 구성원들은 Let it be 라는 비틀즈의 노래를 부르면 끝날 문제입니다….^^
    그냥 서로 자신의 이기를 만족시키면 그만이고 그에 더해 서로에게 무언가를 원하거나 지분을 논하는건 일견 무언가 그럴듯해보이지만 시간이 지나 뒤돌아 보면 전부 뻘짓에 뻘소리로 끝난다는 단순한 사실을 꽤 오랜기간에 더해 배워왔던지라 표면적인 인사치례건 진심을 담아서건, 그간 수고했다는 대부분의 의견들이 외려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에 더해 평범하게 플삼이 쓰던 사람들은 41 버전의 웹맨과 10버전의 프리페어ntfs가 아쉬울텐데 그런거야 얼마든 백업이 가능할테고…
    http://www.psx-place.com/forum/plugins/download-126-webman-mod.html

    원인이 뭐였건 경과가 깔끔했건 아니었건…….그간 알도 덕에 편하게 플삼이를 이용했다면 그에 대해 수고했고 고마웠다는 말이면 족하지 않을까 하네요….^^
    기부를 했던 사람이면 다시 돌려 받으면 그만이고, 그외에 알도에게 덕을 봤으면 봤지 손해를 본 사람은 별로 없을테니까요…^^

    • 에고, 지금보니 벤님 말씀대로 도네이션에 대해 얘기가 나왔군요. 민감한 부분일 수 있어서 자제하고 있었는데…ㅠㅠ
      그 외에도 이야기들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네요. 에혀, 이제 정말 보내드려야 할 때가 된 듯…ㅠㅠ

  4. 잘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신적인 존재 인대 말입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나무님..ㄷㄷ..
    안드로이드나 애플쪽에 도네이션? 웹맨 연동되는 어플좀 다듬어서.. 해보는건..어떨런지요..
    .정말 뭔가를 만들어보면. 하다못해 설명글 번역글 하나 올리는것도. 이게 그냥 되는게 아닌데요
    무에서 유를 만든다는건 정말이지. 캄캄한 건데.. 요즘은 더 갈수록 쉽게들 말하는것같기도.하고요. 유명하신 분들은 의외로 알수없는 안티?같은 사람들이 있나봅니다. 정말 암같은분들..

  5. 아…좌절이네요 OTL
    링크가끊겨있는데 어디서 구할데 없을까요?
    구글링해봤는데 거기서 보이는 파일들도 링크가 끊겨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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