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 초보자 가이드[업뎃2]

2018년 3월 5일 현재를 기준으로 정리 들어갑니다. exploit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냥 따라하면 돼요. 그리고 이 문서는 시간나는대로 계속 업뎃하도록 하겠습니다.

 

1. 준비물

1) PC에 설치하는 exploit host – 다운로드는 여기입니다.
2) 앤드로이드 기기용 exploit host – 다운로드는 여기입니다. |
* 1)과 2)는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돼요.^^
3)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파일 질라 추천합니다. – 다운로드는 여기입니다.
4) Fake PKG Generator: 플포에서 덤프한 내용물로 pkg를 만들어주는 툴 – 여기에서 받아요.
5) pkg merge: 게임 업뎃용 pkg 중에 나뉘어져 있는 파일을 합쳐주는 툴 – 여기에서 받아요
6) gengp4: 덤프한 내용물을 pkg로 만들기 위해 gp4파일을 만들어주는 툴 – 여기에서 받아요.
* dump 페이로드와 gengp4 최신 버전이 들어있어요.^^ 덤프 페이로드는 exploit 툴이 있는 payloads 폴더에 넣으면 돼요.^^

 

2. 일반적인 exploit 실행 구조

플포를 켜고 exploit을 먹이고 원하는 페이로드를 전송하는 구조인데, 위의 exploit 호스트에는 exploit부분과 페이로드 부분이 합쳐져 있어요. 특히 앤드로이드용 앱은 무조건 통합된 형태입니다. 따라서 익스플로잇과 페이로드가 동시에 먹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물론 PC용은 따로 따로 해도 상관없어요. 따로할 경우 original 을 먼저 먹이고 원하는 페이로드를 PC에서 전송합니다. 이건 자신이 보유한 플포의 상태를 보고 결정하세요. 몇 번 해보면 어떤 방식이 좋은지 금방 알게 돼요.^^

페이로드의 종류는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어요. ftp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ftp 페이로드, 디스크 게임을 덤프시켜주는 dump 페이로드, 임의로 만든 게임이나 홈브류를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HEN(Homebrew Enabler)이랍니다. 4.55에서 돌아가는 HEN은 초기에 나왔던 Holy Grail과 나중에 Xvortex군이 만든 HEN이 있어요. 후자가 더 안정적이라고 하는데 제가 사용해보니 그게 그거더라구요. 암거나 자신의 플포에서 잘 동작하는걸 사용하면 돼요.^^  세 페이로드 모두 일단 동작하면 플포의 settings 메뉴 하단에 debug settings가 만들어지고 그걸 통해서 pkg나 fpkg를 모두 설치할 수 있답니다. debug settings는 유용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자세한건 다른 글에서 정리해 볼께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PSN을 통해 입수된 pkg는 디스크가 있는 상황에서 설치되고 게임 시작 이후 덤프가 되어 fpkg로 재구성되어야만 복호화되기 때문에 널리(?) 사용될 수 있답니다. 오리지널 pkg는 fpkg로 설치된 게임 위에 덮어 씌워지지도 않고 실행할 수 없어요. 아예 사용하지 못한다고 보면 돼요.^^

 

3. 게임의 덤프(덤프 페이로드 이용)

1) 플포를 켜고 덤프하려는 디스크를 넣는다.

2) 업뎃이 있고 파일의 요구 펌이 4.55 이하일 경우 PC를 통해 받아서 플포에 설치한다.

* 타이틀 ID, 즉 CUSAXXXXX를 확인하고 여기에서 업뎃을 찾으면 돼요. 그런데 여긴 최신 업뎃 외에 없답니다. 중간 업뎃 찾을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려요.^^

** pkg설치는 HEN이나 덤프 페이로드를 먹이면 생성되는 debug settings->game ->package install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답니다. 덤프 페이로드를 먹이고 dubug settings를 통해 pkg를 설치하면 덤프가 되지 않기 때문에 플포를 껐다가 다시켜고 페이로드를 먹여야 합니다.^^

3) 덤프 내용물이 들어갈 exFAT로 포맷된 USB 외장 스토리지를 플포에 연결한다. 블루레이 드라이브에 가장 가까운 USB포트에 꽂는다.

* 이 때 이 스토리지에는 덤프 페이로드에 포함된 dumper.cfg를 복사해 넣는다. cfg 파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글을 참고하세요.^^

4) PC나 앤드로이드에서 ps4-exploit-host를 실행한다.

4-1) 앤드로이드의 경우 앱에서 표시되는 IP를 확인하고 플포에서 웹브라우저를 실행한 뒤 해당 IP에 접속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ps4-dumper-vtx를 선택하면 돼요.

4-2) PC에서 실행했을 경우 나타나는 DNS 주소를 플포의 넷웍 셋팅에 맞춰주고 도움말을 실행하면 익스플로잇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4.55 -> dump 혹은 4.55 -> Original 선택후 PC에서 ps4-dumper-vtx를 보내면 돼요.^^

5) dumper 1.7이 표시되고 게임이 실행되기를 기다린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게임을 실행시킨다. 로딩 후 메인 메뉴에 도달하면 PS 버튼을 눌러 XMB로 나온 뒤 나타나는 메시지를 확인한다.

6) 덤프가 끝나면 자동으로 플포가 꺼진다. (나중에 플포를 다시 켜고 디스크를 빼내고 이후 실험을 위해 설치된 게임을 제거한다)

7) USB 외장 하드를 PC에 연결한 뒤 gengp4 최신 버전을 실행한다. 디렉토리 그림을 눌러 방금 덤프된 CUSAXXXXX 폴더를 선택하고 generate .GP4를 눌러서 모든 작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 후 save .GP4를 눌러 GP4 파일을 만들어 낸다.

8) fake pkg generator의 orbis-pub-gen.exe를 실행하고 file -> open 을 눌러 7)의 gp4 파일을 선택한 뒤 Build 아이콘을 누르면 창이 뜨는데 아래쪽에 pkg 파일이 만들어지는 경로를 선택해 주고 build를 누르면 pkg파일을 만들기 시작해요.^^

 

FTP를 통해 수동으로 덤프하는 방법은 이 글을 참고하세요. 그런데 글에 포함된 툴들이 모두 옛날꺼라 다운 받을 필요는 없답니다.^^

 

4. 게임의 실행

만든 pkg를 USB 스토리지에 복사하고 HEN 페이로드를 먹인 뒤 debug settings -> game -> package installer에서 설치하고 바로 실행하면 돼요. 게임 종료 후에 다른 게임을 설치/실행해도 잘 되고 rest 모드로 플포를 재웠다가 다시 켜도 동작하는게 정상이에요. 하지만 플포를 껐다가 켰을 경우 다시 HEN을 먹여야만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답니다.^^

 

 

 

[4.55] 앤드로이드 앱 문제…

속도가 너무 느려요.ㅠㅠ

덤프도 그렇고 ftp도 그렇고 제 속도가 안나오네요. 하도 이상해서 PC에서 0.4.0.1 사용해보니까 ftp는 제 속도가 나옵니다. 이거 왜 이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혹시 덤프나 ftp 전송 앤드로이드 앱으로 걸어도 잘 되는 분 계시면 댓글 좀 남겨주세요.

[4.55] XVortex군의 HEN과 앤드로이드용 apk.

댓글로 논의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직접 실험해 보고 포스팅합니다. 일단 XVortex군이 보다 안정적인 HEN 페이로드를 하나 만들었네요. 하지만 제 경우엔 큰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4.5X부터는 4TB 내장 하드 드라이브를 지원하고 또한 게임을 외장 USB 스토리지에 설치할 수 있죠. 하지만 현재까지 나온 HEN들이 외장 설치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HEN 페이로드인 Holy Grail이 불안정하게 동작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이 페이로드는 사용해 보세요. 걍 ps4-exploit-host 0.4.0.1 의 payloads 폴더에 복사해 넣고 플포에서 오리지널을 먹인 후에 PC에서 전송하면 됩니다.^^

파일은 여기에서 다운 받으면 돼요.^^

그리고 PC 없이 플포에 익스플로잇 및 페이로드는 먹이는 방법이 있는데, 몇몇 개발자들이 만든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하는 방법과 앤드로이드나 ios용 앱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물론 이 방법을 사용할 경우 플포의 웹 브라우저를 패치해주고 시스템 업뎃을 방지하는 패치를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시스템 업뎃 방지를 했을 경우 추후 더 높은 버전의 익스플로잇이 개발될 경우 이것을 또 해제해야만 하기 때문에 귀찮아 보이더군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웹브라우져 패치 페이로는 0.4.0.1에 이미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저는 -무식해서ㅠㅠㅠ- 손휘의 모든 URL들을 블럭할 수도 없고 알게 모르게 콘솔 정보들이 빠져나갈 것 같은 불안함에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어요. 즉, 항상 PC의 DNS 서버를 사용하면 플포가 인터넷에 접속이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나름 안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여하튼, 그런 문제로 저는 브라우져를 패치하지도 않았고 위의 방법들은 써 볼 생각도 하지 않았던 것이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앤드로이드 앱을 사용해보니 제 걱정이 단순한 기우였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개발자인 stooged 군이 만든 앤드로이드용 앱은 현재 serve2 1.5까지 나와있는데 여긴 XVortex군의 최신 페이로드들, 즉 HEN과 덤퍼 1.7 정식 버전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브라우져를 패치할 필요 없이, DNS 서버 설정을 기존에 PC에 맞춰 놓은 상태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네요. 내부 넷웍으로만 되는거라 매우 안전합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쉬워요. apk를 앤드로이드 기기에 설치하고 실행하면 아주 친절하게 접속해야 하는 주소를 알려줍니다. http://XXX.XXX.X.XXX:8080 이런 식인거죠. 그리고 원하는 페이로드를 선택한 다음 플포를 돌려서 웹브라우져에서 바로 위의 주소를 찍어 넣으면 돼요. 곧바로 실행되고 성공확률도 매우 놓네요.^^

걱정말고 사용해 보세요.^^ 앤드로이드용 apk 파일은 여기에서 받으면 됩니다. 4.55 용이에요.^^

[4.55] 업뎃 이후 테스팅 [업뎃]

update1: 복호화된 게임의 경우 가장 최근 세이브만 인식을 하고 나머지는 unknown으로 나오네요. 이건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리고 전반적으로 안정성은 4.05보다 나은거 같네요. 4.05에서는 exploit이 메모리 부족 때문에 제대로 먹히지 않으면 갑자기 꺼져버리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4.55에선 그런게 없어요. 젤 좋은건 무조건 original을 먹이는거에요. 될 때까지 반복하고 PC에서 원하는 페이로드를 보내면 100% 동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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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zif군의 ps4-exploit-host 0.4.0.1이 나온 것을 보고 바로 4.55로 업뎃했어요.^^ 그리고 몇 가지 테스트 중이네요. 일단 알아낸 사실들은…

  1. ps4-exploit-host가 실행된 화면에서 dumper나 ftp 페이로드를 실행하면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나오는데 계속 실행하다보면 어쨌든 먹히긴 한다는 것
  2. 그랬을 경우 FTP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만 덤퍼는 제대로 안될 때가 많네요.
  3. 따라서 덤퍼는 original을 먹인 후에, 이것 역시 메모리 부족으로 몇 번 실패하다가 먹히는데 그 이후에 PC에서 XVortex-Dumper-455.bin를 수동으로 보내주는게 훨씬 낫네요. 거의 100% 동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4. 일단 4.07 요구 게임 두 개를 각각 FTP와 덤퍼로 옮겨 봤어요. 아주 잘 되네요.^^
  5. HEN 역시 실행이 어려운데 일단 먹히면 되네요.^^ 이전 4.05에서 설치한 게임도 아무 문제 없이 실행됩니다.^^

이제 달려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0.4.0.1은 여기에서 받으세요.^^